'그저 바라 보다가' 투어 (916)


끝난지는 꽤 됀 드라마 '그저 바라 보다가' 남자 주인공 구동백의 집으로 설정되었던 집이다.
삼청동 한옥마을 한 가운데 있는 그곳.



드라마의 한 장면이다. 구동백이 문앞에 나와 고민하는 장면이다.(15회)



계단을 넘어가면 바로 구동백 집 앞으로 통하는 골목이다.



구동백이 어렸을적 집배원이었던 아버지로 부터의 조언을 들을때의 장면이다.(4회)



그리고 한지수와 구동백이 몰래 데이트를 즐기고 왔다가 구동백 집 앞에 진치고 있던 기자들을 피해
한숨 돌린곳. 장소는 같다. 참고로 도망가는 방향의 완전 반대편에 있다.(16회)

머... 한옥마을을 오랜만에 둘러보니 일본인들이 많이 구경들 왔다.
대략 들리는 이야기는 서울풍경이 잘 보인다는 둥, 한국 전통가옥들이 어쩌구저쩌구...
그래도 사람들이 이 집이 그 집인지는 모르는 듯 싶다.
by textholic | 2009/07/19 22:07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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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1ⁿ0ⁿ2 at 2009/07/20 10:56
휴가 나들이구나.
Commented by textholic at 2009/07/20 20:27
[일랭군] 오랜만에 나들이네... 오늘도 나들이 다녀왔어 시흥에... 인천이라구 해아하나... 시흥이라고 해야하나... 소래포구가 그 중간이잖아
Commented by 티지 at 2009/07/21 21:26
소래포구 사진은? 엉?!!

오이시 사시미 타베루?
Commented by textholic at 2009/07/22 01:59
[티지군] 아직이다 -_- 먹는것만 밝히기는 -_- 다베마생이다 -_-
Commented by GOM at 2009/07/29 10:34
그.바.보 폐인....구동백 싱크로80%~~~
Commented by textholic at 2009/07/29 22:07
[곰팅이] 싱크로 80% -_- 뭔 싱크로! 나는 나! 구동백은 구동백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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